[논평] 이명박 흉내 내는 유괴 살해범
유력한 증거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완강히 부인하다 횡설수설하며 말도 안 되는 변명을 늘어놓는 안양초등학교 유괴살해범의 모습은, 지난 대선 당시 움직일 수 없는 증거에도 불구하고 뻔뻔스럽게 부인하고, 말도 안 되는 변명으로 일관해온 이명박과 한나라당의 모습을 쏙 빼 닮았다.
그 어떤 증거도 이명박의 광운대 동영상보다 명백한 증거는 없다. 그럼에도 검찰은 이를 증거물에서 배척하였다.
검찰이 이명박에게 적용했던 잣대를 이번 어린이 살해범에게 똑같이 적용한다면 무혐의 처리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범인은 이점을 이명박에게서 보고 배운 것 같다.
앞으로 범죄자가 뻔뻔스럽게 부인하고 오히려 큰소리치는 이와 유사한 사태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 날 것이다.
권력의 눈치나 보는 한심한 정치 검찰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법치는 무너져 내리고 있다.
이명박 같은 사기꾼이 법과 질서를 입에 달고 다니며 국민들을 협박하고 있으니 범죄자가 오히려 선량한 시민에게 큰소리치는 세상이 되었다. 한마디로 이 나라는 개판이 되어가고 있다.(끝)
주한미군철수운동본부 www.onecore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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