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유라시아경제공동체에 자유무역지구 창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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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벨라루스, 카자흐스탄이 2014년 5월 29일 아스타나에서 유라시아경제공동체 조약을 체결했다. 2015년 1월 1일자로 효력이 발생한다. 1월 2일 이 기구에 아르메니아가 합류했고 5월엔 키르기기스탄 가입이 계획돼 있다.
중국은 처음 이 기구 창설, 활동에 대한 의구심을 드러냈다. 그러나 이제는 기구와 협력할 의사를 내비치며 기구와 자유무역지대 설립 전망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고 주중 러시아 대사가 전했다.
또 중국의 제안은 가까운 시일내 논의되어야 할 주요 안건으로 이미 협력 메커니즘에 대한 얘기가 오가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아태지역, CIS, 중국, 러시아-CIS 관계, 러시아 경제, 정치
[출처=SPUTNIK 한국어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5_02_10/282799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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