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문제 불구 남북 교역량 기록 달성

ⓒ Photo: Fotolia/Hugh O'Neill
한국과 북한이 남북간 긴장과 핵문제에도 불구하고 교역량이 21억달러에 달했다고 수요일 한국 세관청이 전했다.
2014년 1월부터 11월까지 對북한 한국 수출액은 10억3천5백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2.3배 상승한 수치다. 반면 북한은 같은 기간 한국에 10억9천3백만 달러 규모를 수출했으며 2.1배 상승했다. 연합뉴스는 교역량 통계와 관련해 1997년 이후 기록을 달성했다고 보도했다. 2014년 12월 최종 남북 교역량은 총 23억달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무역량이 눈에 띄게 높아진 것은 개성공단과 관련이 있다고 통일부 관계자는 전했다.
[출처=SPUTNIK 한국어방송]: http://korean.ruvr.ru/news/2015_01_15/2821156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