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엽제 피해 보상받지 못한 철원 민통선 주민들 `분통'
(철원=연합뉴스) 이해용 기자 = 24일 오후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인 강원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민간인 출입통제선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1970년대 마을 주변에 뿌려졌던 고엽제 피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주민들은 고엽제 살포에 대한 근거자료를 찾을 수 없다는 정부 입장에 따라 현재까지 한 푼도 피해보상을 받지 못했다.<<지방기사 참조>> 2011.5.24
dmz@yna.co.kr http://blog.yonhapnews.co.kr/dmz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