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철본에 대한 탄압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주미철본을 이적단체로 몰고 가려는 놈들의 수작이 눈에 띄입니다.
오늘 오후 세시에는 임찬경 전 공동대표에게 출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동지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